설재윤성형외과

브이라인 수술로 새인생을^^ 새 드라마 들어갑니다^^

박현*

선생님 안녕하세요~

제탓입니다..ㅜㅜ 너무 인사가 늦었지요...제가 워낙 잘붓는 체질이어서 그랬나 봅니다..... 수술끝나고 유난히

붓기가 늦게 빠지는 탓에...

6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수술이 잘되었음을 알고 이제서야 감사글 남깁니다..

(제 체질을 알았기에 기다리는동안 원장님 원망은 하지 않았습니다^^)

방송쪽 일에 욕심을 가지고 나니.. 수술을 해야하겠고...

혹시나 재수술을 하게 되는 일을 없게 해야했기에.. 신중에 신중을 기하다보니..상담이 좀 길어지고..갈등도

좀 길게 하구요....

갸름한 얼굴이 너무나도 갖고 싶었지만.. 적당한선에서 하고싶었습니다

어느정도의 남성다운 얼굴선은 유지해야했으니까요..

정말 어떻게 보면 너무 직설적이다 싶을정도의 원장님과의 상담이 참 인상깊었습니다

너무욕심을 부리니.. 그러면 안된다고 저를 오히려 말려주시던것도 기억합니다..

코가 너무 작은거 같다하니..  얼굴의 면적이 줄어들면.. 자연스레 커보일것이니.. 굳이 할필요 있겠느냐..

라고 하셨었는데...  시간이 지난 지금 그말씀듣기를 얼마나 잘했다고 생각하는지...

여성과 남성의 브이라인은 각도 자체가 달라야 한다고 ..  너무 욕심내지 말라고도 하셨었는데..

이번에 괜찮은 역 맡아 촬영들어갑니다 선생님~

지난 저녁에.. 너무급했었는데.. 저희 아버님.. 신경 많이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조만간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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