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재윤성형외과

본소스를 이용한 이마성형 넷째날~ 8일째

인생2막

넷째날(목요일)

이마의 붓기가 많이 가라앉았다.

이마가 뽕긋하게 튀어나와  짱구 이마와 같아 보인다.

손으로 만져보았다.

붓기가 다 빠지지 않아서 여전히 푹신푹신하다.

눈과 눈 사이의 미간의 붓기도 많이 빠졌지만

붓기로 인해 눈과 눈 사이가 많이 멀어보인다.

눈의 하안이 많이 부어서 볼록하고

옆광대부분이 많이 돌출되어서 외출은 불가하다.

 

다섯째날(금요일)

이마의 붓기가 조금빠졌다.

눈의 하안도 조금 가라앉았으나 여전히 부어있다.

옆광대부분의 돌출이 많이 가라앉아서

마스크와 비니모자를 쓰면 외출하는데 무리가 없다.

다만 지인들은 만나지 않는 것이 좋겠다.

 

여성째날(토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다시 눈이 부어서 쌍꺼풀이 풀렸다.

점심때가 되니 눈의 부기가 빠지면서 쌍꺼풀이 선명해졌다.

얼굴이 전반적으로 많이 부었ㅇ나

심하게 보기 싫은 것은 아니다.

눈꺼풀에 노란멍이 조금 생겼다

멍연고를 바르니 조금씩 연해지고 있다.

마스크와 모자를 쓰면 외출하기에 무리가 없다.

 

일곱째날(일요일)

아직 붓기가 남아있지만 마스크를 끼면 잘 알아보기 힘들다.

 

8일째(월요일)

큰 붓기는 다빠졌으나

마스크를 벗고 지인들을 만나기는 조금 붓기가 있음

수요일날 봉합실을 제거하러 간다고 약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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