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재윤성형외과

가물가물할정도로 수술한지가 오래됐네요,,ㅋㅋ

랑방

원장님!!!!잘 지내고 계신가요?

우와~진짜 오랜만에 홈페이지 놀러왔더니 많이 바꼈어요,,

위치도 바꼈네요,,예전엔 명동이었던거같은데,,

요즘엔 매스컴에도 나오시고,,홈피 영상으로 나마 원장님 얼굴을 뵈니 무지 반갑습니다^^

제가 4~5년전에 광대수술했는데,,정확한 날짜를 기억못하겠네요,,

혹시 찾아주실수 있는지?ㅎㅎㅎㅎㅎ저 기억못하시면 어쩔수 없구요,,

그래도 한때 통화도 많이 하고 그랬었는데,,그립네요,,ㅋㅋ

정말 삼촌처럼 편하게 대해주시던 그 모습,,아직까지 기억납니다,,

저는 얼마전에 결혼을하고 일을 하며 바쁘게 생활하고 있답니다,,

물론 수술한 직후부터는,,수술한지도 모르고 살정도로 정말 좋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고~

항상 원장님을 잊지않고,,,늘 생각하고 있답니다,,

저희 엄마랑 처음에 수술하러 올라갔을때,,그때의 일들은 아직까지,,생생히 기억하고 있고

지금까지도 늘 엄마랑 같이 회자하고 했던 얘기 또하며,,그때 그상황에 대해,,

참으로 놀랍고 신기하다고,,말을 합니다,,수술직후에 출혈없이 얼굴이 하나도 안부었던것도

벌써 100번넘게 얘기한거 같습니다,,ㅋㅋ그이후로 선생님 말씀대로 하나하나 진행되는것을 보

며 지금까지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원장님한테 수술받은것이 정말 복이라고 생각듭니다,,

한번 찾아뵈야지,,하고 생각은 늘 하고 있는데!! 멀리 지방에 살고 있고 바쁘다보니,,

잘 안되네요,,그런데,,제가 애기도 낳았는데요,,마지막 진통할때 얼굴 터질것같아서

잠시나마 걱정을 했었어요,,ㅋㅋ그때생각하면 얼굴이 빨개져요,,

당연히 아무일도 없었지만,,,ㅋㅋㅋ

또 몇칠전에는 사랑니 발치하러 치과갔다가 엑스레이를 찍고 나왔는데,,

양쪽 광대에 핀이 떡하니 보여서 얼마나 민망하던지,,ㅋㅋ의사분하고 간호사분은 다행히

모른척 해주셨지만,,,,,,그렇게 사진으로 보는데,,아,,잘 붙어있구나,,하는 안도의 마음이

들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안그래도 저희엄마도 요즘 얼굴 주름 땡기고 싶다고 계속 그러는데,,

제가 그랬죠,,,엄마,,두말말고 설재윤 성형외과 가면 된다고,,,,,ㅋㅋ

저도 애기낳고 가슴이 많이 쳐져서,,,ㅠㅠ가슴수술받고 싶어 죽겠어용,,

그래서 믿음이 가는 원장님 병원으로 무조건 갈거예요!!나중에 갈테니,,잘해주세요,,^^ㅋㅋ

2010년 올해 마무리 잘하시구,,지금,,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바래요,,

- 저멀리 울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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