쌘님~~또왔어요~^^
- 머리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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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실밥뽑구 기분 좋아서 돌아간 지*입니다..^^
아직 붓기가 남아있어 전체적인 얼굴조화를 알수는 없지만.. 상당히 슬림해진 턱모양을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시간이 지나믄 더 이뻐지겠죠~ 모두 쌘님 덕분이예요..^^ 실밥뽑으믄서 간호사언니두 얼굴 넘 작아졌어요~ 하는데 인삿말이라두 넘 기분 좋더라구요~ㅋㅋ 어서 빨리 시간이 흘러서 딱딱하게 굳어진 살들이 풀리기만 바라구 있어요.. 먹구 싶은것이 넘두 많은데 아직 씹는게 무서워서 도전을 못하구 있어요.. 혹시나 잘 된 수술 한순간에 무너트릴까봐서요..ㅋㅋ
다른건 시간이 흐르기만 기다리구 있는데..
사실 쌍겹라인때문에 슬 고민이 되긴해요.. 쌘님께서 이것두 시간을 두구 기다리믄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구냥 노파심인지 몰라두 제생각에 새로 잡은 라인이 점점 흐려지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
어제 쌤하구 예전 사진 보믄서 상담하는데 예전에 내 얼굴형이 저랬나 싶었을 정도루 비대칭에 울퉁불퉁..ㅋㅋ 완전히 지금하구 비교 되더라구요.. ^^
늘 느끼지만 쌘님을 비롯 간호사언니들,, 넘 가족같구 편해서 좋아여~
아직 붓기가 남아있어 전체적인 얼굴조화를 알수는 없지만.. 상당히 슬림해진 턱모양을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시간이 지나믄 더 이뻐지겠죠~ 모두 쌘님 덕분이예요..^^ 실밥뽑으믄서 간호사언니두 얼굴 넘 작아졌어요~ 하는데 인삿말이라두 넘 기분 좋더라구요~ㅋㅋ 어서 빨리 시간이 흘러서 딱딱하게 굳어진 살들이 풀리기만 바라구 있어요.. 먹구 싶은것이 넘두 많은데 아직 씹는게 무서워서 도전을 못하구 있어요.. 혹시나 잘 된 수술 한순간에 무너트릴까봐서요..ㅋㅋ
다른건 시간이 흐르기만 기다리구 있는데..
사실 쌍겹라인때문에 슬 고민이 되긴해요.. 쌘님께서 이것두 시간을 두구 기다리믄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구냥 노파심인지 몰라두 제생각에 새로 잡은 라인이 점점 흐려지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
어제 쌤하구 예전 사진 보믄서 상담하는데 예전에 내 얼굴형이 저랬나 싶었을 정도루 비대칭에 울퉁불퉁..ㅋㅋ 완전히 지금하구 비교 되더라구요.. ^^
늘 느끼지만 쌘님을 비롯 간호사언니들,, 넘 가족같구 편해서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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