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재윤성형외과

본소스를 이용한 이마성형 둘째날과 셋째날

인생2막

둘째날 (화요일)

새벽에 일어나니 이마가 빵빵하게 부었습니다.

터질것 같은 풍선처럼, 그러나 눈은 붓지않아서 모자를 쓰면 외출도 가능했습니다.

이럴 때, 마스크도 참 고마운 존재입니다.

 

셋째날(수요일)

새벽에 일어나서 거울을 보니

이마의 붓기는 조금 가라앉았지만 여전히 빵빵합니다.

그러나 미간과 콧등 그리고 눈의 상안 붓기가 너무 심해서 눈이 잘 떠지지 않습니다.

옆광대쪽도 붓기도 시작되고 있습니다.

 

2시 이후부터 눈의 상안 붓기가 조금빠지고

하안쪽으로 붓기가 시작되는데 눈밑에 큰지방주머니가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동시에 옆광대쪽의 붓기도 빵빵해지지 시작합니다.

큰 호빵맨의 얼굴처럼... 지금 이 상태에서 오늘 외출은 불가능합니다.

마스크도 모자도 이 상태를 커버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통증이나 불편한 점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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