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재윤성형외과

풀페이스 안면거상술후기, 수술당일~수술 첫날

이마녀

수술 (월요일)

2022, 1월 24일, 오전 10시경

수술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수술에 들어감

오후에 수술이 끝나고 회복실로 옮겨지는데 특별한 통증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평소 화장실 가는 횟수가 잦은 상태라 긴 시간의 수술 후 실수를 해서 하의를 갈아입었습니다

*평소 화장실을 자주가는 분들은 아랫쪽 속옷을 따로 준비해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수술 첫날 (화요일)

회복실에서 밤을 보내는데 새벽에 속이 좋지않아서 2번의 구토를 했습니다. 

다행이 아침식사를 하고 가지않아서 심한 구토가 아니었습니다.

*힘들지만 아침식사를 하지않고 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링겔을 맞으며 잠을 잤습니다.

종일 굶고 아침이 되니 배가 많이 고팠습니다.

병원에서 준 야채죽을 먹었습니다.

 

입을 크게 벌릴수 없어서 먹는 것이 힘들고

속이 좋지못해서 많이 먹지도 않았습니다.

*이럴 때 아무 것도 없는 흰죽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얼굴엔 압박드레싱으로 감싸있으나 통증은 없습니다.

조금씩 눈주위가 붓기 시작합니다.


오전 11시 반, 택시와 ktx, 자동차를 번갈아 타고 집으로 옮

기운이 없어서 누워있다가 

딸이 손수 쌀을 갈아서 끓인 흰죽을 먹었습니다.

 

안면거상이라 볼쪽엔 수술의 영향이 있기에 씹는 음식은 불편했습니다.

*당분간 부드러운 죽이나 계란찜 두부 등이 나를 편하게 할 것 같습니다.


양치할때 많이 불편합니다.

입을 벌려서 위아래 각각의 치아를 닦아야 힘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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