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재윤성형외과

풀페이스 안면거상술후기, 수술 11일~실밥 뽑을때까지

이마녀

수술 11일~16일째

이마쪽으로는 잔붓기가 조금있지만 마스크를 끼면 외출에 무리가 없다.

마스크를 벗어도 심하게 붓지는 않았지만 

아래입술 밑 턱쪽에 약간의 멍이 있기에 지인들과 만날때 마스크를 벗지 않는 것이 좋다.

 

수술 17일째 실밥 뽑은 날 (2월 10일)

오랫만에 외출이라 화장을 했다.

화장이 잘 되지않아서 코코넛오일로 충분히 마사지를 한 다음 비비를 발랐다.

그래도 조금은 화장이 뜬다.

병원에 가서 남은 실밥을 다 뽑았다.

아직 광대쪽으로 붓기가 있기에 3달 후에 다시 찾아뵙기로 했다.

 

※ 풀페이스 안면거상술후기

1, 첫날~5일째(1월 25일 화~1월 29일 토요일)

압박붕대로 인해 활동이 불편함, 목거상으로 인해 입이 잘 벌어지지 않아서 쌀을 갈아서 죽을 끓여먹음

*수술을 대배해서 사골곰탕을 큰 곰국솥에 끓여놓고 갔음

-수술 첫날부터 수술 5일째까지 쌀죽에 사골곰탕을 넣고 잘 저은 후 마시듯이 음식을 먹음

 

2, 수술 6일째

-압박붕대를 풀고 머리를 감은 후 드라이어로 말림

마스크를 끼고 외출을 함, 이마가 예쁜 짱구이마같아서 수술한 티가 나는 것 같아 앞머리로 이마를 가리고

사람들과 많이 접촉하지 않았음

*수술 6일째 후로는 입안의 상처가 거의 다 나아서 식사하는데 어려움이 없음

 

3, 수술 7일째~수술 12일째

마스크를 끼면 외출에 지장이 없음, 광대밑으로 계속해서 부었다, 쪼였다를 받복함

얼음팩으로 냉찜질을 하니 붓기가 조금 가라앉음

얼굴붓기로 인해 얼굴피부가 매우 건조해지므로 코코넛오일을 녹여서 얼굴에 충분히 발라줌

취침시에는 마스크에 줄을 달아 뒤통수에 고정시킨 뒤, 마스크를 끼고 잠을 잤음

 

4, 수술 13일째~수술 17일째 실밥을 뽑음

아직 얼굴 붓기가 여전하나 마스크를 끼면 가려짐, 실내에서는 마스크를 빼도 많이 티가나지 않음

그러나 본인만 느끼기에 피부의 느낌이 이상하고 얼굴의 붓기로 인해 피부를 만지면 느낌이 이상함

*완전한 붓기가 빠질때까지 코코넛오일을 충분히 바르고, 취침시에는 마스크를 끼는 것도 좋음

 실밥을 뽑고나서 거울음 봄, 실밥을 뽑아서인지 마음이 가벼움

*직장업무는 수술후 10일 정도되어서 시작했음(사무 관리직)

그렇지만 사무직이 아닌 경우, 몸을 많이 사용하는 업무는 조금 힘들 수도 있겠음




나이 40대 후반에 15kg의 살을 뺏다. 

그런데 그 빠진 살로 인해 얼굴이 너무 심하게 쳐졌다.

가장 심한 것은 인디언주름과, 오른쪽 팔자주름, 그리고 마리오넷라인이 심하게 생겼다.

위의 사진보다 얼굴이 더  무너졌다.

아직 붓기는 있지만, 마리오넷라인이 사라졌고, 팔자와 인디언주름도 사라졌다.

그리고 젊었을 때의 달걀형 얼굴라인이 뚜렸이 나타났다.

설재윤 원장선생님 ! 정말 감사합니다. 

3개월 후 다시 찾아뵈올 때, 맛있는 음식 많이 가지고 찾아뵐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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