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재윤성형외과

풀페이스 안면거상술후기, 수술 6일째~10일째

이마녀

수술 6일째 (일요일)

비니모자를 쓰고 마스크를 끼고 외출을 했다.

다행히도 눈주변에는 붓기가 없어서 아무도 눈치를 못챘다.

광대밑으로 붓기가 심했다.

 

수술 7일째 (월요일)

모자와 마스크를 끼면 외출에 불편함이 없다.

붓기는 많이 심하다

 

수술 8일째(화요일) /수술 9일째 (수요일)

이마의 붓기가 빠져서  마스크만 끼고 나가도  외출에 무리가 없다.

붓기가 계속되므로 얼음찜질을 번갈아했다.

 

수술 10일째(목요일)

병원에 가서 부분적으로 실밥을 제거했다.

한꺼번에 실밥을 모두 제거하면 안된다고 해서 2월 10일 목요일날(수술 17일째) 다시 찾아뵙기로 했다.

광대밑으로 붓기는 여전하지만 마스크를 끼면 외출에 무리가 없다.

 

 


이전글   풀페이스 안면거상술후기, 수술 둘째날~수술 5일째
다음글   풀페이스 안면거상술후기, 수술 11일~실밥 뽑을때까지